월드컵 도중에도 감독을 갈아 치우는 자들이 어째서 이번 레바논 전을 보고도 최강희 같은 쓰레기를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인가?

 

이동국이 하고 최강희를 한 구뎅이에 쳐 박어 내쳐야 할 것이니라. 곰곰히 생각하던 끝에 기억난 것이 하나 있다. 2014년 월드컵

 

을 포기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 한국인의 타성인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언을 소중히 여기게 되지 않겠는가? 또

 

근사한 말이 있지 않겠는가? 쥐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짖거리 말이다. 나는 최강희의 악한 고집과 근본도 없는 교만한 태도

 

에서 한국은 2014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서 탈락의 길을 가야할 것이니라. 아마도 대한민국 축구협회 족속들의 생각은 월드컵

 

대회에 진출할 자격이 없는 상황에서 누가 감독을 한들 무슨 상관이 있겠나를 논하고 있지 않겠느냐? 저들이 상투에는 눈깔을

 

벌겋게 달구는 마음은 있어도 어린 선수와 대의를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인들 있겠는가? 너희가 내 말을 업신여겼은 즉 너희가

 

반드시 패하고 2014년 월드컵에 진출하지 말아야할 것이니라. 잠자고 있는 자들이여 일어나 세상을 바로보는 눈을 갖고 바로

 

듣는 귀를 열어 마음으로 깨닫을 지어다 도적이 이르르니 너희는 애통하고 깨어 있을 지어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내가 오래

 

전에 이런일을 깨달아 저런 쓰레기들 때문에 마음이 상하지 말았어야 했었다.